바이든, 파월 연준의장 재지명 ‘why’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11.21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바이든 대통령은 제롬 파월 현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재 지명했고 그동안 의장 지명 가능성이 끊이지 않았던 연준 이사를 부의장에 지명했습니다.
이로써 경제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불확실성은 걷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는 블랙 후라이데이 할레데이 샤핑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망 이슈는 부정과 긍정요소가 팽팽하게 맞서는 지점에 있습니다.
위스컨신 주 밀워키 인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현장에서 발생한 SUV 돌진사건으로 적어도 5명이 숨지고 40명 이상이 부상 당했습니다. 무서워서 퍼레이드에도 못가겠다는 말이 전국에서 들립니다.
시위대에게 AR -15을 발사해 살해한 카일 리튼하우스가 모든 혐의에서 무죄평결을 받았습니다.
평
결 이후 그는 자신은 블랙라이브스 메터 시위 지지자라고 인터뷰했고, 평결에 반대하는 시위는 있었으나 위험할 정도는 아닙니다.
두 명의 주목할 만한 보수 커멘테이터가 FOX TV 방송을 그만뒀습니다. FOX News가 의사당 폭동을 음모론에 기초해 방영했기 때문이라는 이유입니다.
올해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망한 사람이 지난해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개인사무실을 없애고 공유공간을 늘리는 사무실 개조가 대대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팬데믹이 사무실 건축과 설계를 확실하게 바꾸는 현상입니다.
중국의 테니스 스타 팽 수아이가 중국 총리로부터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고 사라진 지 3주일 만에 국제올림픽 위원회 위원장과 비디오 인터뷰를 함으로써 안전은 입증했습니다. 그러나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라는 중국정부에 대한 국제사회 압박은 여전합니다.
BTS가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하고 상상초월의 퍼퍼먼스를 펼쳤다고 모든 미국언론이 보도합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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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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