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미국 일자리 경제는 코로나 탓?!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9.3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바이든 대통령은 일자리 문제는 델타변이 바이러스라면서 그래도 미국경제는 건전하게 회복 중이라면서 대책도 발표했습니다.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 8월에 만들어진 일자리가 전문가 예상의 약 3분의 1에 그치자 바이든 대통령이 경제연설을 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문제는 델타변이 바이러스라면서 그래도 미국경제는 건전하게 회복 중이라면서 대책도 발표했습니다.
허리케인 아이다로 숨진 사람이 동북부에서 48명 이상이고 뉴욕 시에서는 지하 아파트먼트에 살던 사람이 가장 많이 숨졌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방문할 루이지애나 주는 아이다가 지나가고 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정전지역이 많습니다.
연방환경청이 유색인종에게 경고를 했습니다. 기후변화로 유색인종은 백인보다 엄청 큰 피해를 입게 된다는 경고입니다.
산모가 산기를 느끼지 전인 임신 6주일 이후부터는 낙태를 금지한 텍사스주 낙태금지법이 공화당에 역풍이 될 것이라고 보수신문 월 스트릿 저널이 사설에서 주장했습니다.
틱톡 등 소셜 미디어에는 텍사스 낙태법에 반대하는 메시지가 뜨지만 비즈니스 리더들은 반응이 없습니다. 비즈니스 리더들 거의가 남자이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정권을 수립중인 탈레반은 미국이 많은 무기를 파괴하고 철군한 걸 알고는 배신감을 느낍니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총리의 총리직 끝을 미국은 불안한 시선으로 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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