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취임후 시진핑과 첫 정상회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11.15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 시진핑 주석과 얼굴을 보면서 회담을 합니다. 확실한 결론이 없어도 필요한 이번 회담을 통해 기후변화에서는 협력을, 인권이나 군사에 있어서는 대치발언이 오갈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서명할 1조 2천억 달러 규모의 기간산업안 관리자는 뉴올리언스 전 시장으로 결정됐고, 사회복지 지출안도 이번 주 하원에서 투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 시진핑 주석과 얼굴을 보면서 회담을 합니다.
확실한 결론이 없어도 필요한 이번 회담을 통해 기후변화에서는 협력을, 인권이나 군사에 있어서는 대치발언이 오갈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러스 발생 이후 두번 째 추수감사절을 맞기 열흘 전입니다.
백신의무화에 대한 찬반은 여전히 뜨겁고 미네소타주는 바이러스 환자가 입원할 병원이 모자랍니다.
블랙 라이브 메터 시위 도중 자경단으로 두사람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18살 피고에 대한 최종논고가 오늘 아침 끝났고 곧 배심원 심리가 시작됩니다. 무죄평결이든 유죄평결이든 모드를 만족시키지 못할 게 분명합니다.
7년만에 가장 비싼 개솔린 값을 과연 바이든 행정부가 낮출 수 있을지, 바이든 대통령은 어떤 선택을 할 지가 큰 관심입니다.
미국의 로만 카톨릭 주교들은 오늘부터 카톨릭 신자인 바이든 대통령에게 성체를 주는 게 합당한지 여부를 토론하고 투표합니다. 낙태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 때문입니다.
리비아 전 대통령 카다피의 아들과 마야 일본의 전 공주가 미국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