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자화자찬’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1.20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거의 모든 이슈에서 잘했다고 자평했습니다.
앞으로는 효율적인 공화당의 방해를 피해 국민에게 직접 호소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으로 추측한다면서 푸틴은 댓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침공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자 비상사태입니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왜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지는 잠시 뒤에 전해드립니다.
백신접종 의무화를 철회하는 버지니아주의 대학이 늘어납니다. 신임 주지사의 명령 때문입니다.
보건국 스탭들의 백신접종율이 50%도 안되는 현실을 비난한 플로리다 보건국장이 정직당했습니다.
코비드 시대에 한국에서는 막걸리 붐이 일어났다고 뉴욕 타임즈가 심층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미국에 대항하기 위해 중단했던 장거리 미사일 테스트를 다시 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북한이 지난 20년 동안 기독교인 사이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로 지목됐던 자리를 아프카니스탄에게 내줬습니다.
민주당은 투표자유법 통과에 실패했고, 의사당 폭동사건 관련자료 공개를 막으려던 트럼프 전 대통령의 시도는 연방대법원이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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