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접종율 가장 높은데… 이스라엘 확진자 증가 원인 세계적관심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오늘의 미국, 9.6일 미국 LA 현지시간]
[SNS 타임즈] 부스터샷을 맞을 시점이 되면서 백신접종율이 가장 높은 이스라엘의 확진자 증가이유에 관심이 쏠립니다.
노동절이 연방공휴일로 지정되고 127년이 됐습니다.
펜데믹 이후 신체를 써서 노동하는 필수업종 종사자와 말로 일하는 CEO 사이의 부의 불균등이 더욱 심해지자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강해집니다.
노동절인 오늘부 연방실업수당보조금을 받지 못한는 사람이 750만명 이상으로 추산됩니다.
의회신문 ‘더 힐’에는 근로자를 도와 부의 불균형을 줄이기 위해 펜데믹 기간 중 큰 돈을 번 부자와 기업에 대한 세금인상을 해야 한다는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부스터샷을 맞을 시점이 되면서 백신접종율이 가장 높은 이스라엘의 확진자 증가이유에 관심이 쏠립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처 등을 이유로 텍사스 주지사 지지율이 크게 내려갑니다.
오레곤 주 포틀랜드가 낙태법을 통과시킨 텍사스주와 사업관계를 끊는 조례를 투표합니다.
NFL이 선수들에게 사회정의에 대한 표현을 하는 헬멧을 허용할 예정입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탈출을 원하는 사람들이 더욱 강해진 탈레반의 봉쇄로 갇혀 있습니다. 미국도 탈레반의 처분만 기다리는 처지입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