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코비드19 태스크포스 해체?’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SNS 타임즈- LA] 대통령과 부통령이 백악관 테스크포스를 해산하고 경제에 초점을 맞춘다고 발표하자 리셋버튼을 잘못 누르면 초기대응 실패보다 더 큰 악몽이 될 것이라는 경고가 이어집니다.
[주요 뉴스]
리오프닝이 시작된 지금 감염율이 50% 이상 높아진 주도 있어 크게 우려됩니다.
바이러스는 어느 한 주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 50개 주 전체의 이슈입니다.
대통령과 부통령이 백악관 테스크포스를 해산하고 경제에 초점을 맞춘다고 발표하자 리셋버튼을 잘못 누르면 초기대응 실패보다 더 큰 악몽이 될 것이라는 경고가 이어집니다.
오늘 아침 트럼프 대통령은 테스크포스를 영원히 해산하지 않겠다고 말해 더 혼돈됩니다.
백신이 빠르면 9월에 사용 가능하다는 일부 보도는 소통문제에서 나온 비현실적 바램이라고 전문가들이 지적합니다.
$1,200 달러와 PPP등 경기부양책이 바이러스로 인한 상처에 지혈은 시켰지만, 상처가 초기진단보다 깊고 지혈 이후의 대책안이 나오지 않아 경제위기 또한 깊어집니다.
연방정부가 주정부에 배분한 바이러스 기금이 인구나 환자숫자와 상관없어 상식 밖의 배분이 됐습니다. 환자가 적은 하와이 주가 양성반응 한사람 당 받은 연방기금이 2백만 달러, 환자가 가장 많은 뉴욕 주는 2만 4천 달러입니다.
대통령의 지지도가 내려가면서 공화당이 지켜야할 상원의석 8개 가운데 6개가 위험할 수 있다고 악시오스가 보도했습니다.
이례적인 재택근무 기간이 길어지면서 장단점이 드러나고 있으며, 재택근무자를 위한 D.J나 홈웍프로그램도 등장했습니다.
올해 87세로 담낭치료를 받은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 연방대법관은 오늘 병원에서 전화로 법정 논고에 참여합니다.
이번 주 일요일은 어머니날입니다. 어머니날 선물의 69%는 꽃인데 막상 꽃은 모자랍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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