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의 창… ‘세종고속도로 구간변경 문제 제기’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변천사, 내막과 의혹 있다!”
▲ '여론의 창- “서울 세종간 고속도로 변천, 내막과 의혹 있다”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의 목소리: 제2경부원안추진위 이욱 위원장
여론 주제: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변천사, 내막과 의혹 제기
[SNS 타임즈] 각종 이슈와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이해 당사자인 여론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가감없이 전달하는 ‘여론의 창’.
(여론의 창)
1. 서울-세종간 고속도로가 원안에서 많이 벗어 나게 된 과정은? (50”)
2. 2009년 KDI에서 나온 원안 검토 결과는? (1’:50”)
3. 과거 국가 확정안이 현재의 안으로 변경된 이유는 무엇인가? (2’:55”)
4. 현 이해찬 의원이 총리였던 2004년부터 천안-논산 고속도로 손실보조금 지급과 2005년 호주 맥쿼리사의 고속도로 인수 등 많은 변화와 의혹을 제기하는 이유는? (05’:20”)
5. 원안인 제2경부고속도로가 서울-세종 고속도로로 명칭 변경된 과정의 의문 제기! (38’:50”)
6. 수요 부족으로 민자 무효화한 성남-안성구간, 손익공유형으로 전환 후 또 해외사에 이권 넘기나? (18’:55”)
지난 64회 ‘여론이 답’에서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송문리 구간 변경과 관련해 억울함을 호소하는 주민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인터뷰 중 주민들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변경과 변천 이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문가 초청을 요구하고, 그 간의 과정과 사실에 대해 전달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SNS 타임즈에서는 ‘여론의 창’ 프로그램을 통해 ‘제2경부고속도로 원안추진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하고, 그 간의 변천 과정과 자료를 통해 파악된 내막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