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이 답(98회)- 중소기업살리기 프로젝트
‘미세먼지의 또 다른 주범, 자동차 매연 잡는다’
“획기적 제품 개발해도 제도와 법에 막힌 현실… 국가가 나서야 한다”
‘국내에서 외면하는 제품, 내수는 물론 수출도 막혀’
[SNS 타임즈]여론이 답 (98회)- 중소기업 살리기 프로젝트, 국내기술로 개발된 획기적인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개발사 ‘그린예진’ 이종호 대표.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대담 스피커: 자동차배기가스 저감장치 개발 제작사 그린예진 이종호 대표
주 제: 미세먼지의 또 다른 주범, 자동차 매연 저감 가능하다
1. 미세먼지의 또 다른 주범 자동차배기가스
2. 배기가스의 탄화수소,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은 공해와 초미세먼지를 유발하
며 암의 원인으로 지적된다.
3. 배기가스를 획기적으로 저감하는 신기술·신제품이 국내서 개발됐다!
4. 국가가 90% 지원하는 고가(약400만원)의 기존 자동차배기가스 저감장치 DPF
는 무엇인가?
5. 국내 전문가들도 지적하는 DPF의 문제: 가격, 성능, 수명, 주기적 청소
6. 기존 DPF와 비교를 거부한다: 가격은 8배 저렴, 성능과 반영구적 수명 등 비교
자체가 불가하다!
7. 기존 후처리방식의 배기가스 저감장치와 신기술 전처리방식의 차이는 무엇인
가?
8. 국내 기술로 개발된 월등한 품질의 제품, 왜 국가가 외면하나?
9. 법과 제도에 가로막혀 기술과 제품이 사장된다. 전세계 시장 진출의 기회도
잃는다.
10. 제품인증에 약 5억원 1년 소요, 인증 진행 자체도 어려운 현실. 영세 중소기
업은 고사한다. 국가가 자발적으로 나서야 한다.
11. 자동차 뿐 아니라, 오일 연료를 사용하는 보일러, 선박, 중장비에도 가능한
제품. 무궁무진한 잠재 수출시장을 확보한 수출 효자 종목이다.
12. BMW 화재도 알고 보면 배출가스 문제, 국내 신제품으로 대체하면 안정성도
보장할 수 있다.
(자동차 매연저감장치 개발 생산, 그린예진 이종호 대표: 010-4912-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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