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이 답(109회)- 포커스 세종, 조석희 화가
과학 초끈의 형상, 실… 신 화법 소재로 재탄생
"예술과 과학은 하나, 둘은 다르지 않아!"
'초끈이론에서 영감, 실을 예술로 재탄생시킨 물리학자 화가'
[SNS 타임즈] 여론이 답 (109회)- 포커스 세종, 물리학자 출신 예술가로 초끈이론에 영감을 받아 실을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 시키며 새로운 화법을 창시한 세종시사생회 조석희 회장 편.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실’에 예술의 혼을 불어넣은 세종시사생회 조석희 회장
주 제: 과학을 예술로… ‘초끈이론에서 창시된 새로운 화법’
(대담 인터뷰 요약)
1. 물리학자 출신 조석희 화가, 물리이론에 영감을 받아 새로운 화법을 미술계에 던지다.
2. 우주와 만물을 구성하는 미시세계의 ‘초끈’을 형상화 한 ‘실’, 예술작품의 소재로 재탄생하다.
3. 세계에서도 아직 찾아볼 수 없는 새롭고 신선한 시도, ‘스트링(실) 화법’
4. ‘스트링(실) 화법’에 대한 영감은 바로 어린시절 수를 놓던 어머니로부터.
5. 벨크로와 형형색색, 길고 짧은 실… 무궁무진한 작품의 원재료, 소재로 변신한다.
6. 10여년 전부터 시작된 스트링(실) 화법, ‘MBC 빅앤빅 아트페어’에서 특별한 호응과 눈길을 사로잡다.
7. 스트링 화법을 위한 작품구상의 기본 포인트는 ‘스토리’를 담는 것.
8. 앞으로의 작품 방향성은 우리와 우주의 미시 기본 단위인 끈을 통찰하는 철학을 담아, 지평을 넓히며 미국, 중국 등 세계로 진출하는 것.
9. 예술과 과학은 다르지 않은 것. ‘자기의 새로운 것을 가미하고 업그레이드할 때 예술작품도 생명력이라는 가치를 얻는다. 변화와 조화를 어떻게 추구하는 것인가’가 예술가의 가장 큰 고뇌!
10. 조석희 작가가 생각하는 실, 스트링 화법이란?
“프랙탈이론에서는 미시세계와 거시세계의 모양이 닮아 있다. 미시세계 끈의 움직임이 우리가 살고 있는 거시세계에도 그대로 적용됐을 것이고 그것으로 만들어진 이 세상을 표현해 보자는 것이 나의 작품, 생각이다.”
(조석희 세종시사생회 회장, 010-7406-1145, dota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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