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작지원으로 창업기업 온라인 마케팅 돕는다’
6.11일까지 지원기업 모집, 제품 홍보 동영상 콘텐츠 제작
[SNS 타임즈] 대전시는 창업기업이 온라인 쇼핑몰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 대전시가 창업기업의 온라인 마케팅을 돕기 위해 영상 제작을 지원한다. 사진은 20년도 지원사례. (출처: 대전시/SNS 타임즈)
제품 홍보 영상 제작지원 사업은 창업기업의 제품 특성 및 사용목적에 맞는 컨설팅과 영상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제품과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매출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정 대상은 창업 후 7년 이내의 창업기업 25개사 내외로 기업 당 최대 600만 원 이내로 지원되며, 선정된 기업은 10%의 기업 부담금을 부담하게 된다.
작년에 처음으로 실시한 본 사업은 기업의 참여율과 만족도를 반영해 지원규모를 작년대비 20% 높여 지원한다.
대전시 박문용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영상을 통한 기업의 마케팅 홍보는 비대면ㆍ온라인 시장의 확대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에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 창업기업을 위한 수요 맞춤형 지원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모집 공고와 접수는 사업 수행기관인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www.djb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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