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향교, 전국전통서당문화한마당 수상
정문희씨 전국장원, 단체전 참방상 쾌거
[SNS 타임즈] 세종시 연기향교 정문희(69세)씨가 전국전통서당문화한마당 행사에서 전국 장원을 차지했다.
▲ 서당대회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연기향교는 5월 1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번 서당문화한마당에 참가, 고전강독 개인전에서 정문희(前 여성유림회장)씨가 전국 장원을, 단체전에서 참방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 서당대회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전국전통서당문화한마당은 1600년 역사인 우리 서당문화의 가치를 보존·계승하기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사)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한편 연기향교(세종시기념물 제6호)는 고전문학, 천자문, 인성교육 등 평생교육을 연중 진행하며, 올해 7회째로 매년 10월 인륜경전 강독대회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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