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로 보는 대한민국 오늘의 기록(3.2일)
‘중·고생 교복자율화 시작, 토지공개념제도 시행 ’
[SNS 타임즈] 역사적 사실과 사진으로 보는 대한민국 오늘의 기록.
대한민국 역사에서 3.2일은 1983년 중·고교생 교복자율화가 시작됐다. 1959년에는 한국-노르웨이 국교가 수립됐다. 또, 토지공개념제도가 시행된 날 이기도 하다.
중·고생 교복자율화 시작
▲ 1983년 3월 2일 정부의 교복자율화 방침으로 중·고생들이 갖가지 옷차림으로 첫 등교를 했다. 교복자율화는 학생들의 자율성, 창의성, 개성, 심미감 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사진= 국가기록원/SNS 타임즈)
한국-노르웨이 국교 수립
▲ 1959년 3월 2일 우리나라와 노르웨이가 공사(公使)급 외교관계를 맺었다. 노르웨이는 6.25 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병원선(病院船) 및 의료지원단 600여 명과, 이동외과병원 부대를 파견했다. 그 후에도 노르웨이는 서울에 메디칼센터(현재 중앙의료원)을 설립하는 등 우리나라 의료 발전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사진= 국가기록원/SNS 타임즈)
토지공개념제도 시행
▲ 1990년 3월 2일 토지공개념제도가 시행됐다. 1989년 토지공개념 핵심 법안에 노태우대통령이 서명하는 모습이다. (사진= 국가기록원/SNS 타임즈)
1971년 IBRD(국제부흥개발은행)차관으로 화물열차 제작
▲ 1971년 3월 IBRD 차관으로 대형 고속화물열차 70량이 제작됐다. 사진은 당시 열차제작 광경이다. (사진= 국가기록원/SNS 타임즈)
(출처: 국가기록원)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