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지사, ‘논산시 사랑의 쌀독’ 개소식 축하
지구촌 사랑의 쌀 나눔재단, ‘논산시 사랑의 쌀독’ 개소식 개최
[SNS 타임즈] 양승조 충남지사는 6일 논산시 연무읍 성광교회에서 열린 ‘논산시 사랑의 쌀독’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했다.
▲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6일 논산 연무읍 논산 상광교회에서 열린 사랑의쌀 나눔재단 논산지부 발대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제공: 충남도/SNS 타임즈)
사랑의 쌀독은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됐다.
현재 국내 30개, 해외 41개 설치됐으며, 충남에는 천안시와 논산시, 청양군 등 3곳에 마련했다.
▲ 개소식 참석자들과 양승조 지사가 사랑의 쌀독에 쌀을 채우고 있다. /SNS 타임즈
양승조 지사는 축사를 통해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 나눔과 봉사, 사랑과 공동체의 정신이 더욱 필요하다”며, “더불어 잘 사는 충남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구촌 사랑의 쌀 나눔재단은 2007년 설립해 노인과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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