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지사, ‘희망문화복지 10인 대상’ 수상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복지 문화 분야에서 양 지사 공로 인정
[SNS 타임즈] 양승조 충남지사가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희망문화복지 10인 대상’에 참석해 문화·복지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 양승조 지사, ‘희망문화복지 10인 대상’ 수상 장면. (사진= 충남도/SNS 타임즈)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문화, 복지, 교육 분야에서 이바지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양 지사는 이번 시상식에서 24시간 전담 어린이집 운영(4월), 중학생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3월), 고교 무상교육(〃),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7월) 등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양승조 지사, ‘희망문화복지 10인 대상’ 수상 장면. (사진= 충남도/SNS 타임즈)
특히 충남도서관 개관 시간을 연장하고, 오는 8월부터는 도내 모든 시내버스 와이파이 이용, 전국 최초 시각장애인 남녀 골볼팀 창단 등의 공로가 인정됐다.
양 지사는 “문화예술이라는 다리를 넓혀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극복하고, 누구도 차별 없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며 “충남에서부터 모두가 문화와 예술을 통해 삶의 여유와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에서는 △중앙정치복지부문 윤일규 국회의원 △교육복지부문 김지철 도 교육감 △경제복지부문 김홍장 당진시장 △문화관광부문 김정섭 공주시장 △광역의원 문화복지부문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등 12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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