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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사의 탄핵 증언 중 비난’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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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편집팀
‘트럼프, 전 대사의 탄핵 증언 중 비난’

[SNS 타임즈- LA] 대통령 탄핵공개청문회에서 미심쩍은 이유로 해고된 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대통령으로부터 위협을 느꼈다고 증언했습니다.

[주요 뉴스]

대통령 탄핵공개청문회에서 미심쩍은 이유로 해고된 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대통령으로부터 위협을 느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민자 출신인 요바노비치 전 대사는 대통령의 개인변호사인 쥴리아니가 왜 자신을 모함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미국이 강했던 이유와 지금은 얼마나 약해졌는지에 대해서도 증언했습니다.

공화당과 백악관은 대통령이 대사를 해고한 게 아니라는 방어전략을 쓰는데 대통령은 반대방향으로 갔습니다.

별 의미 없는 내용의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두 번째 통화내역을 공개한 대통령은 대사 임명권은 전적으로 대통령에게 달렸다고 트윗하면서 비난했습니다.

동시에 탄핵을 주도하는 민주당 정보위원장도 비난하면서 "내 목은 굵은데 당신 목은 가늘지?"라고도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는 입 소스 여론조사 결과 39%로 내려갔습니다.

싼타 클라리타 고등학교에서 2명의 학생을 숨지게 하고 자살시도로 중태인 16살 용의자의 범행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학업성적이 우수하진 않았지만 열심히 공부하던 용의자는 가정에는 분명이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식상승세에서 월마트가 아마존을 앞서고 있습니다.

한 남자가 3년 동안 소송한 끝에 "나는 신, God이다"라는 표현의 자유 권한을 누리게 됐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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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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