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미오래에서 형제의 나라 터키로 떠나볼까~
대전시, 테미오래 5호관사서‘먼나라 낯선 이웃 이스탄불’기획전
[SNS 타임즈] 대전시는 오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테미오래 5호관사(트레블 라운지)에서 ‘먼나라 낯선 이웃 이스탄불’ 기획전을 개최한다.
▲'테미오래에서 형제의 나라 터키로 떠나볼까~'전시모습. (사진= 대전시/SNS타임즈)
이번 전시는 그동안 추억의 사진관만 운영했던 5호관사의 새로운
리뉴얼 전시로 우리나라와 형제의 나라 ‘터키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마치 이스탄불을 여행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테미오래에서 형제의 나라 터키로 떠나볼까~'전시모습. (사진= 대전시/SNS타임즈)
또한 이스탄불 여행관련 서적 800여 권이 비치되고, 다양한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키오스크가 설치된다.
이밖에 ‘터키 고양이 톰빌리 찾기’, 이스탄불 대표 예술가 ‘잼 카라자’ 등 3인과의 만남, 이스탄불 사람들의 일상 사진 등 아기자기한 소품도 만날 수 있다.
▲'테미오래에서 형제의 나라 터키로 떠나볼까~'전시모습. (사진= 대전시/SNS타임즈)
대전시 노기수 도시재생과장은 “시민들이 멀리 여행을 가지 않고도 다양한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5호관사를 세계인의 여행자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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