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극복’… 사회 곳곳 지원 동참
커피온리 “코로나19 고통 분담 위해 전 가맹점 원두 무상지원”
▲ (자료 사진.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아메리카노 900원’ 커피전문점 커피온리가 신종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커피온리는 3.3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선, 커피온리 전국 가맹점에 원두 1박스(12kg)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감염증 예방을 위한 매장 위생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커피온리 측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가맹점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함께 고통을 분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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