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교육감, 2019학년도 수능 문답지 봉인 해제
11월 15일(목), 35개 시험장학교 18,681명 응시
[SNS 타임즈] 설동호 교육감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하루 전인 14일(수) 저녁, 교육청에 도착한 수능 문답지 운송차량의 봉인을 해제했다.
▲ 설동호 교육감 2019학년도 수능 문답지 운송차량 봉인 해제 장면. (사진= 대전교육청/SNS 타임즈)
설동호 교육감을 비롯한 직원들은 수능 문답지를 보관 장소로 운반했다.
▲ 설동호 교육감 2019학년도 수능 문답지 보관 장소로 운반 장면.. (사진= 대전교육청/SNS 타임즈)
한편, 대전교육청은 11월 15일(목), 35개 시험장학교에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실시하며, 18,681명이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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