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세종예술의전당 3.30일 공식 개관

충청권 공연예술의 새로운 랜드마크... 개관식 기념 다채로운 공연프로그램 선보여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세종예술의전당 3.30일 공식 개관
코리안 심포니 개관 공연- 올 36편 54회 기획공연 선보여

코리안 심포니 개관 공연- 올 36편 54회 기획공연 선보여

[SNS 타임즈] 세종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세종예술의전당이 3.30일 정식 개관한다.

▲ 세종예술의전당 공연장. /SNS 타임즈

이날은 개관식과 개관기념공연 <신세계>를 선보이며, 연중 36편의 기획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종시민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관식은 3.3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세종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

행사규모는 300명 미만으로 초청인사 뿐만 아니라 세종시민도 누구나 개관식에 참여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세종시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개관식 행사를 볼 수 있다.

개관기념공연은 <신세계>를 주제로 이날 오후 6시부터 1시간 40분 동안 세종예술의전당 공연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은 비제 오페라 ‘카르멘’ 서곡과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로 구성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대표적 오케스트라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홍석원이 지휘하고, 피아니스트 임동혁이 협연한다.

개관기념공연 <신세계>의 관람대상은 사전신청관객 및 개관행사의 주요 초청내빈 900여명이다. 사전신청관객으로 공연을 관람하고자 하는 경우 3월중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다만, 개관식 행사 및 개관기념공연은 코로나19와 일기예보 상황에 따라 행사장소, 참석인원 등이 조정될 수 있다.

▲ 세종예술의전당 조감도. (출처: 세종시문화재단/SNS 타임즈)

세종예술의전당은 3.30일 개관기념공연 <신세계>와 4.15일에 진행하는 개관특별공연 <푸른>을 포함, 올해 36편, 54회의 자체 기획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총 8개의 섹션(시즌스페셜 8편, 국립단체페스티벌 7편, 클래식시리즈 5편, 지역협업프로그램 5편, 가족시리즈 3편, 미래거장시리즈 2편, 소극장시리즈 2편, 왕시리즈 2편, 기타 2편)으로 체계적인 공연 방향성을 구축함으로써 문화도시 세종시민과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프로그램은 개관위촉곡 2곡을 포함한 개관특별 창제작 공연, 국립오페라단의 <라트라비아타> 등 6개 국립단체 공연과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인 <뉴욕필하모닉> 등 시민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하였다.

세종예술의전당은 개관 이후 세종시민과 국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7월 중 ‘지역예술가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예술가와의 협업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하반기부터는 외부 대관을 통해 공연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세종예술의전당에서의 공연기회를 부여한다.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공연문화예술교육 등 국비공모사업을 지속 신청하여 자체예산 확보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 세종예술의전당 외관. /SNS 타임즈

또한 시민 및 지역 공연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공청회 등 세종예술의전당의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계획 중에 있다. 해당 사업에 대한 세부내용은 연중 세종예당 홈페이지(http://www.sjac.or.kr) 등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김종률 대표이사는 “세종예술의전당 개관을 통해 문화도시 세종시에서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최고 수준의 문화예술을 이끌어 세종 시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  Copyright, 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