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세종TP, 기술교류회를 통해 지역기업 투자유치·사업화 연계 강화

지난해 1억원 투자유치 성과에 이어 올해도 관내·관외기업 투자 연계 및 후속 검토 활발

김가령 기자 profile image
by 김가령 기자
세종TP, 기술교류회를 통해 지역기업 투자유치·사업화 연계 강화
세종TP, 기술교류회를 통해 지역기업 투자유치·사업화 연계 강화. 지난해 1억원 투자유치 성과에 이어 올해도 관내·관외기업 투자 연계 및 후속 검토 활발. (사진: 세종TP/SNS 타임즈)

[SNS 타임즈] 세종테크노파크는 지난 8월 20일 지역기업의 기술교류와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세종 디지털산업 D.A.B 기업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세종지역 디지털·ICT 분야 기업의 우수 기술과 사업모델을 투자기관 및 유관기관에 소개하고, 기업 간 기술·사업 협력과 투자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세종지역 유망기업과 투자기관 등이 참여해 기업별 기술 및 사업모델 소개, IR 발표, 투자 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참여기업들은 자사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투자자들에게 알리고 향후 투자 및 사업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특히 올해 기술교류회에는 세종지역 기업인 ▲블루로봇 ▲비빔밥이야기 ▲러닝클로버 ▲딥센트 ▲저스트핀 ▲인터랙트 등 6개사가 참여해 각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모델, 성장 가능성을 소개하며 투자기관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세종TP는 참여기업들이 단순한 IR 및 투자상담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투자 검토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별 후속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 이후 투자기관들은 일부 관내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이용·체험해보고 기술 및 사업성을 검증한 후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후속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투자기관이 기업의 발표 자료만을 바탕으로 투자 가능성을 판단하는 것을 넘어 실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시장성과 사업성을 확인한 뒤 투자 여부를 검토하는 과정으로, 지역기업의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후속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지난해 행사에서 실제 투자유치 성과가 창출된 이후 연속적으로 추진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지난해 기술교류회에서는 세종 디지털산업 특화분야 유망기업의 IR 발표와 투자상담을 통해 기업과 투자사 간 후속 논의가 이어졌으며, 그 결과 세종지역 선도기업인 ㈜원모어시큐리티가 벤처 투자사 간 네트워크를 통해 1억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투자 연계의 범위도 확대했다. 세종TP는 세종시 펀드 운용사인 JB인베스트먼트와 하나벤처스를 초청해 투자 상담을 진행했으며, 서울 소재 유망기업인 미니게이트와 아이피아도 참여해 투자기관과의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미니게이트와 아이피아 역시 행사 이후 투자기관과 후속 논의를 이어가며 투자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세종TP 펀드 운용사에서는 기업들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투자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투자 연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종TP는 앞으로도 기술교류회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기술·서비스에 대한 직접적인 검증과 투자상담, 후속 IR 등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투자유치와 사업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기업의 우수한 기술과 서비스를 투자시장에 연결하고, 수도권 투자기관 및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해 세종지역 디지털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세종TP 디지털융합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기술교류회를 통해 실제 1억원의 투자유치 성과가 발생한 데 이어 올해에도 세종지역 기업들의 기술과 성장 가능성을 투자기관에 알리고 후속 투자 논의를 이어가는 성과를 만들고 있다”며 “특히 투자기관이 지역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사업성을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투자 검토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기술교류부터 서비스 검증, 투자·사업화까지 이어지는 기업 성장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TP 디지털융합센터는 지역 디지털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투자·사업화 촉진을 위해 기업 간 기술교류, IR 및 투자상담,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김가령 기자 profile image
by 김가령 기자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