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32회)
“천안-청주공항 전철, 세종시주요역 무정차 묵과못해”
▲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천안.청주 전철 세종시 주요역 무정차 부당편.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세종시의 주요 시정과 사회적 이슈,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인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천안-청주공항간 전철 복선화 사업에 세종시 주요역들이 배제되며 북부권 주민들이 분개와 함께 대책마련에 나섰다.
천안과 청주공항간 전철이 왕래하는 세종시 북부권내 주요 구간인 소정역과 전동역은 무정차로, 조치원은 우회 역사로 결정된 것이다.
이들은 10월 국정감사 후 공동 대처를 위해 연대 비상대책위를 결성하고, 향후 실력행사에 나서기 위해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여론이 답이다’ 32회 에서는 최근 결성된 ‘조치원역 등 살리기 복사골 비대위’ 소속 지역 대표들을 초청해, 그들의 주장과 세종시 주요역 정차 당위성에 대해 여론의 목소리를 청취해 본다.
진 행: 정치학 박사 조관식
여론스피커: 조치원 원조회 김영복 회장
소정면 이장단협의회 홍기선 회장/소정면 이병두 의용소방대장
조치원역 등 살리기 복사골 비대위 이성용 총괄 대표(전동면 대표)
대담 주제: 천안-청주공항 전철, 세종시 주요역 무정차 무엇이 잘못됐나?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