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28회)
“진영을 초월한 가치, 자유민주주의”
[SNS 타임즈] 세종시의 주요 시정과 사회적 이슈,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인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국정농단’으로 규정된 초유의 사태를 겪으며 진보와 보수간 극한의 대립과 갈등으로 양극화된 국면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또,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시험 발사가 촉발한 위기상황을 둘러싸고 자국의 안보와 이해관계를 저울질하는 열강들의 각축 속에 구한말 대한제국의 위기를 떠올리게 하고 있다.
가장 이해 당사국인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반공을 내세우는 보수 진영과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모색해 보려는 진보정권 사이에서 방향성을 잃어가고 있는 양상마저 연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유일의 이념운동단체임을 내세우고 있는 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는 “자유민주주의는 진보와 보수 이념을 초월해 지켜져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28회를 맞는 이번 ‘여론이 답’에서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선진한국 건설’을 주요 기치로 내세우고 있는 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임원들을 초청해 이들의 활동상과 여론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진행: 정치학 박사 조관식
여론스피커: 한국자유총연맹 세종특별자치시지부
서순철 지부장, 백인영 여성협의회장
여론주제: 자유민주주의에는 보수와 진보가 따로 없다
▲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진영을 초월한 가치, 자유민주주의 편. ©SNS 타임즈
(토론 내용)
1. 자유총연맹을 바라보는 외부 시각에 대해
2. 자유총연맹, “우리는 진보와 보수를 떠난 안보이념단체”
3. 최근 정치적 사안들에 대한 ‘보수성향 회기’ 지적에 대해
4. 최근 한국자유총연맹 등 국가 지원단체 제도에 대한 여당의 폐지 움직임에 대한 입장
5. 자유총연맹의 지역 사회를 위해 전개하고 있는 활동은?
6. 대학생 나라사랑 DMZ 국토대장정 종주와 청년 해외 파견 사업
7. 탈북민 지원사업과 지구촌재난구조사업에 대해
8. 민간인 단체로는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는 합동위령제에 대해
9. “자유총연맹은 종북과 대치되는 개념의 보수주의 단체라는 시각은 잘못 오인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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