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24회)
“행복주택 인접지역 주민은 불안하다”
[SNS 타임즈] 세종시의 주요 시정과 사회적 이슈, 중요 관심 사항에 대해 집단지성인 여론의 목소리를 듣고 그 해법을 모색해 보는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진행: 정치학 박사 조관식
여론스피커: 세종시 조치원읍 서창1리 김성배 이장
여론주제: ‘행복주택’ 인접지역 주민 불안과 해소 대책
(지역 주장 여론)
▲ '세종시정, 여론이 답이다'- 세종시 행복주택 인접지역 주민 불안 대책 ©SNS 타임즈
1. 행복주택 건설 중 발견된 토양 비소오염이 최근 주민들 다수 암 발생과 연관이 있는 것 아닌가? 지역민과 지하수에 대한 시 차원의 감염 조사 필요하다.
2. 경부선과 충북선 교차 지점의 마을은 소음 공해로 기본 생활권이 침해되고 있다. 시 차원의 공식 소음 측정과 대책이 있어야 한다.
3. 국제안전도시 공인 중인 세종시에 이런 지역 있을 수 없다. 화재나 위급상황 시 진입조차 불가하다! 마을 내 임시 소방시설 요청에 대해서도 조치가 없다.
4. 행복주택 완공 후 교통 대란 예상된다. 인도도 없는 마을, 국제안전도시 공인 있을 수 없다. 1차선 도로의 확장이 시급하다.
(세종시의 입장 및 답변)
▲ 세종시 행복주택 인접지역 주민 불안 대책- 세종시 입장 ©SNS 타임즈
“시의 다수 부서가 연관돼 소관부서 별 검토 후 시 차원의 답변이 필요한 사항이다. 또, 토양 비소로 인한 마을 주민들의 발병 관계는 아직 의학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만큼 시 차원의 관련 부서와 함께 검토할 사항이다”는 의견으로,
추후 인터뷰가 바람직 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행복주택 시공현장 토양 비소정화 현황 인터뷰- 시공사 LH)
▲ 세종시 행복주택 인접지역 주민 불안 대책- LH 인터뷰 ©SNS 타임즈
1. 공사현장 토양 비소 오염 발견 경위는?
2. 토양의 비소 오염 정도는?
3. 조치 방법 및 절차는 적절한가?
4. 조사 대상 토양의 심도 기준은?
5. 공인 검증 기관은?
6. 최종 조치 결과와 입장, 향후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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