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대비 모의고사 실시
초·중·고졸 검정고시 응시 청소년 16명 참여, 실전 감각 향상 및 합격 다짐
[SNS 타임즈] 세종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최진미)는 오는 2026년 제2회 검정고시를 앞두고 7월 29일에 검정고시 대비 모의고사를 실시했다. 이날 모의고사는 16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응시했으며 유관기관인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속 1388청소년지원단이 모의고사 감독관으로 참여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지원에 적극 협력했다.
이번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장을 연상시키는 환경을 조성해 예비 응시자들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시험 불안을 낮출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객관적인 실력 점검을 바탕으로 남은 기간 효율적인 학습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시험 직후에는 유의사항과 향후 일정을 상세히 안내해 수험생들이 차질 없이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모의고사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제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며 “응시 청소년 모두가 이번 제2회 검정고시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학력취득을 위해 대면·온라인강의, 검정고시 교재, 검정고시원서 대리접수 검정고시 도시락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또한 세종시 꿈드림은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9세 ~ 24세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업복귀지원 ▲진로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급식지원 ▲자립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세종시 꿈드림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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