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 하반기 학생 맞춤형 ‘꿈틀클래스’ 수강생 모집
유아 및 초·중·고 대상 4개 분야 24개 강좌, 9월 3일부터 모집
[SNS 타임즈]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9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세종 지역 유아 및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창의체험 프로그램 ‘꿈틀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꿈틀클래스’는 학생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창의・표현 ▲융합・탐구 ▲노작・창작 ▲신체활동 4개 분야에서 총 24개 강좌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캐릭터・이모티콘 창작교실 ▲호기심 과학놀이터 ▲인공지능(AI) 웬툰・콘텐츠 창작소 ▲‘3D펜’ 창작 프로젝트 ▲청소년 ‘바리스타’&카페프로젝트 ▲요리조리! 맛있는 한 끼 ▲꼬마 플레이짐! 신나는 놀이체육 ▲K-팝(POP)방송댄스 ▲유연성・바디밸런스 요가/필라테스 등이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상반기 시범운영 결과와 학생·학부모 만족도 조사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
프로그램 수는 기존 10개에서 24개로 늘리고, 강좌별 운영 횟수도 5회에서 10회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보다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배움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9월 12일부터 12월 4일까지 운영한다.
주중 프로그램은 화~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주말 프로그램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꿈틀클래스’ 수강 신청은 9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수강생은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9월 8일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한다.
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상반기 시범운영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확인하고 이를 하반기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했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과 흥미에 따라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배움과 체험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창의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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