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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기자협의회, “힘찬 재도약”

정기총회, ‘정론직필’ 언론인 상 재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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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기자협의회, “힘찬 재도약”

▲ 세종시기자협의회는 6.30~7.1일 '정론직필' 언론인 상 재정립과 정관개정 등을 주제로 상반기 총회 겸 워크숍을 개최했다. ©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세종시기자협의회는 6.30~7.1일 양일간에 걸쳐 세종시 전동면 아람달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홍근진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세종‧충남 취재본부 부장을 '간사'로 재선출하며 힘찬 재도약을 다짐했다.

또한, 이번 정기총회에선 그동안 세종시기자협의회(이하 협의회)의 미비한 정관을 회의를 통해 수정-변경-신설하는 등 내부 결속을 강화했다.

홍근진 간사는 취임사를 통해 지난 1년간 협의회의 활동이 두드러져 세종시에 영향을 주며 ‘정론직필’의 대명제 아래 고민하고 활동해 왔다며 지난 1년을 평가한 후 간사에 연임된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언론의 역할과 언론법'에 대해 강연중인 성균관대학교 지성우 교수. © SNS 타임즈

지난달 30일부터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총회엔 지성우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법을 통해 살펴본 ‘언론의 역할과 언론법’과 정연진 통일 전문가의 ‘통일 인식’의 전환을 교육받기도 했다.

특히, 지성우 교수의 강의엔 기사 작성 중 ‘사생활 침해가 인정’된 사례와 사생활의 ‘범위’ 및 법적 문제를 설명해 많은 취재 중 범하기 쉬운 사례를 설명해 공감을 받았다

또한, 정연진(AOK 대표)의 강의에선 언론들이 인식하는 ‘통일’에 대한 생각 전환을 요구했으며 통일의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세종시기자협의회’는 15개 언론사 15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언론사는 대전인터넷신문, 로컬투데이, 백제뉴스, 서울뉴스통신, 서울일보, 세종방송, 아시아뉴스통신, 이뉴스투데이, 충남일보, 충청뉴스, 충청탑뉴스, 행복세종타임즈, 파워뉴스, SNS타임즈, MBS(가나다순) 등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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