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실·국별 주요업무 포커스(5)
농업정책 분야 주요 업무계획
[SNS 타임즈] 세종시는 2.8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농업정책분야에 대한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 올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사는 ‘세종형 농촌’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권 보좌관은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과 ▲로컬푸드를 통한 경쟁력 있는 농촌 조성 ▲청정축산과 선제적 가축 질병 예방 대응 ▲도시근교 농업 집중 육성 등 4개 핵심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이 8일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농업정책분야 주요 업무계획과 역점사업에 대해 밝히고 있다. (사진= 정대호 기자/SNS 타임즈)
(브리핑 요약) 농업정책보좌관 주요 업무계획
1) 안전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 안전 농산물 재배면적을 전체 경지면적 대비 15%로 확대, 매년 5%씩 ‘25년까지 50% 달성
. 고품질 삼광쌀 생산면적 800ha로 확대
. 근교원예농업 육성: 7개 수요자 맞춤형 시설원예기반사업 추진(사업비 27.77억)
. 재해보험과 농기계종합보험 가입률 증대
. 농림예산 778억원 편성, 농업발전기금 지원규모 확대(40억 à 50억)
. 민·관 푸드위원회(가칭) 설립 운영: 선순환 안전 먹거리 정책 정착화
2) 로컬푸드를 통한 경쟁력 있는 농촌 조성
. 소비자 중심 싱싱문화관 운영: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추진
. 소비자와 생산자 소통 온라인 커뮤니티 ‘스마트폰 싱싱장터 앱’ 운영
. 생활권역별 직매장 단계적 확대
.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영역을 직매장 중심에서 공공급식으로 확장: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2019년 하반기까지 건립)
. 공공급식지원센터 지역 농산물 공급 품목수 30개, 공급비율 60%까지 확대
. 세종형 6차산업화 본격추진
; 농산물유통 연합 사업단 신설(3월)
;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싱싱세종 육성 관리
; 복숭아 테마 도도리 파크와 농촌 테마공원 추진
3) 청정축산과 선제적 가축 질병 예방 대응
. 발효미생물공장 신축 및 미생물 공급 모든 축종으로 확대
. 세종형 상시방역 시스템 구축: AI, 구제역 가축전염병 방역 강화
.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의식 마련: 반려동물 문화행사와 동물보호센터 운영 내실화
. One Health 기반 구축: 시민 보건 증진/동물질병 퇴지/건강한 환경 보존
4) 도시근교 농업 집중 육성
. 농업인재 양성 전문교육: 150회 6천여명
. 로컬푸드 가공지원센터 활성화: 현재 17개 품목 출시 외 추가 예정
. 도시민 텃밭 13개소 조성, 도시농업 활성화 교육 5천여명 6개 과정 운영
. 도시근교 농업 집중 육성과 귀농귀촌 준비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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