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농산물 우수관리제도(GAP) 교육
GAP 인증면적을 확대해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과 안정성 확보
[SNS 타임즈] 세종시는 오는 29일까지 안전한 농산물 생산량 확대를 위한 삼광벼 재배 및 GAP인증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기본교육’을 진행한다.
▲ 농산물 우수관리 제도 기본교육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GAP 인증제도의 이해 ▲인증 기준철차 ▲실천요령 ▲농산물 안전성 위해요소 관리계획서 작성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GAP 인증면적을 2017년 853ha에서 2018년 1,200ha로 확대하여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의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농산물 안정성 확보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AP란Good Agricultural Practices(우수농산물 관리제도)의 약자로 농산물 안정성 확보를 위해 농산물의 생산단계부터 포장단계까지 토양, 수질 등의 농업환경, 농약, 중금속 등의 위해요소를 관리하고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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