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세종시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찬성” 55.5%로 “반대”보다 21.8%P 높아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자체여론조사 결과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세종시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찬성” 55.5%로 “반대”보다 21.8%P 높아

[SNS 타임즈]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지방 분권 실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헌법에 명문화하는 방안에 대해 응답자의 55.5%가 찬성한다고 조사됐다.

▲ 자료제공: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방 분권 실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헌법에 명문화하는 방안에 대해 응답자의 55.5%가 찬성한다고 조사됐다.

찬성응답자의 연령별로는 30대(74.0%),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72.1%), 광주/전라(62.5%),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64.1%)와 학생(61.0%), 정치이념성향  별로는 진보층(68.2%), 정당지지층별로는 정의당(66.9%)과 더불어민주당(66.6%)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반대한다’(33.7%)는 의견은 연령별로 60세 이상(43.1%)과 50대(41.3%), 지역별로 서울(43.3%)과 인천/경기(38.8%), 직업별로 자영업(38.9%)과 기타/무직(37.1%)층, 정당지지층별로 자유한국당(60.7%)과 무당층(44.7%), 국민의당(41.0%)지지층,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51.0%)에서 다소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기능하기 위해 청와대와 국회를 이전하는 방안과 관련해서는 ‘청와대와 국회를 이전하는데 모두 반대한다’는 의견이 37.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국회와 청와대 두 기관 모두 이전하는데 찬성한다’(25.4%)는 의견과 12.3%P의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청와대와 국회 이전을 모두 찬성하는 것과 둘 중 한 곳이라도 이전하는 방안에 대해 찬성하는 비율이 53.8%로 청와대와 국회 둘다 이전을 반대하는 의견보다 16.1%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제공: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청와대와 국회 이전 모두 반대 37.7%, 청와대와 국회 모두 이전 찬성 25.4%

국회이전 찬성, 청와대 이전 반대 25.0%, 청와대이전 찬성, 국회 이전 반대 3.5%

‘국회와 청와대를 이전하는 데 모두 반대한다’(37.7%)는 의견은 연령별로 60세 이상(52.2%)과 50대(40.3%), 지역별로 서울(46.9%)과 인천/경기(42.0%), 직업별로 자영업(44.1%)과 가정주부(48.0%), 기타/무직(45.3%)층, 정당지지층별로 자유한국당(64.5%)과 국민의당(46.4%)지지층,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48.7%)에서 다소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청와대와 국회 두 기관 모두 이전하는데 찬성한다’는 의견은 연령별로는 30대(34.8%)와 40대(34.7%),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35.2%), 직업별로는 블루칼라(34.7%)와 화이트칼라(33.9%),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중도(30.1%), 정당지지층별로는 정의당(51.9%)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그리고, ‘국회를 이전하는 것은 찬성하지만 청와대를 이전하는 것은 반대한다’(25.0%)는 의견은 연령별로 20대(31.7%),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28.1%), 직업별로 학생(39.0%), 정당지지층별로 더불어민주당(30.3%)지지층에서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http://www.ksoi.org), 혹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