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점검
4월~7월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 3만2,809개를 대상
[SNS 타임즈] 세종시가 도로명 주소 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명판 등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을 일제 점검한다.
▲ 도로명판 안내시설 정비 장면. (사진=세종시/SNS 타임즈)
4월부터 7월까지 도로명 주소 안내시설물 3만2,809개를 대상으로 낙하위험 및 훼손․망실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도로명 주소 안내 시설물은 도로명판 6,098개, 건물번호판 25,157개, 기초번호판 1,352개, 지역안내판 202개이다.
추락 위험이 있거나 가로수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시설물은 즉시 조치하고, 훼손되거나 없어진 시설물은 오는 11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 위치 찾기가 어려운 교차로나 이면도로, 골목길 등 사각지대는 보행자용 도로명판 등 안내시설을 확충하여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이 없게 할 계획이다.
건물번호판이 훼손되거나 없어진 경우에는 시청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담당(044-300-2922~3)에 건물번호판 재교부 신청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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