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교육 호응
11.13일 범지기마을9단지, 14일 한뜰마을3단지 교육…전문인력 교육과정 수료자 현장 실습지원
[SNS 타임즈] 세종시가 시민의 정서를 함양하고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반려식물 교육’이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 새뜸마을4단지 반려식물교육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찾아가는 반려식물 교육은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보다 쉽게 실내정원 조성을 위해 공기정화식물 가꾸기, 병해충방제요령 및 분갈이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이다.
지난 6일과 8일에는 각각 새뜸마을4단지와 첫마을7단지에서 교육을 진행했으며, 오는 13일과 14일에는 범지기마을9단지, 한뜰마을3단지에서 각각 교육이 예정돼 있다.
▲ 첫마을7단지 반려식물교육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특히 이번 교육에는 농업기술센터의 도시농업 전문인력 교육과정을 수료한 회원들이 직접 아파트현장으로 찾아가 실습에 도움을 주고 있어 전문 기술이 부족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인자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반려식물 교육은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을 알리고 도시농업관리사를 취득한 전문인력 활용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실내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반려식물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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