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잇단 착공
한솔동 보강 8월 착공 247억, 연동복컴 9월 착공
지방자치회관도 265억 투입 8,049㎡규모, 9월 착공 19년 3월 완공
[SNS 타임즈] 그 동안 신도시 중심으로 건설됐던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읍면지역까지 확대 건립 된다.
세종시는 시민 공공서비스 확대와 실질적 행정수도 역할 수행을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지방자치회관 건립을 주진해 왔다.
세종시 복컴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도시를 비롯해 읍면지역까지 지속적으로 확대 건립하고 있다. 연동면 복컴 건립이 순조롭게 추진돼 9월 착공을 앞두고 있다. 한솔동 복컴은 8월 기능보강에 착수한다.
또, 시도지사협의회와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사무소가 입주할 지방자치회관도 9월에 착공해 2019년 3월 완공 예정이다. 현재 33개 지자체가 중앙부처와 업무 협력을 위해 세종시에 사무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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