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세종시, 박근혜 전대통령 휘호 표지석 복구

‘훼손 22일만에 제 모습’, 철거 여부는 불투명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세종시, 박근혜 전대통령 휘호 표지석 복구

이춘희 세종시장… “향후 처리문제, 시민들 의견을 들어 처리”

▲ 복구돼 이전의 모습을 찾은 박근혜 전 대통령 친필 휘호의 '세종특별자치시청 표지석'.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지난 1일 훼손됐던 박근혜 전 대통령 친필 휘호가 새겨진 세종시청 광장의 세종특별자치시청 표지석이 복구됐다.

이 표지석은 이 20대 청년에 의해 ‘적폐 청산의 상징’이라며 붉은색 에나멜페인트로 훼손된 바 있다.

이 표지석은 2015년 7월 16일 신청사 개청에 맞춰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의 친필 휘호를 새겨 세종시에 보낸 것.

표지석이 훼손되자 세종시는 폴리스 라인과 함께 포장으로 표시석을 덮어 놓았으나 이날 훼손된 부위를 복원해 다시 공개했다.

▲ 지난 1일 20대 청년에 의해 붉은색 페인트로 훼손된 박근혜 전 대통령 친필 휘호 표지석과 폴리스 라인으로 통제된 모습. /SNS 타임즈

이와 관련 이춘희 세종시장은 “향후 처리문제에 대해서는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처리하겠다”며, “시민주권자치시를 추구하고 있는 시장으로서 시민들의 의견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밝혀 표지석의 유지와 철거 등 존치 여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