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자원봉사센터, 제18호 태풍‘미탁’ 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세종시 내 자원봉사자 80여명과 함께 경북.울진 지역 피해복구 지원
[SNS 타임즈] 세종시 자원봉사센터는 6일 세종시 내 자원봉사자 80여명과 함께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큰 경북.울진지역의 피해복구 지원에 나선다.
▲ 세종자원봉사센터, 제18호 태풍‘미탁’ 피해 복구 자원봉사자 기념촬영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이번 태풍으로 울진지역에는 시간당 104.5m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주택 붕괴로 사망 2명, 주택피해 900가구(침수 897, 전파2, 반파1), 이재민 238명이 발생했다.
▲세종자원봉사센터, 제18호 태풍‘미탁’ 피해 복구 자원봉사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이에 세종시 자원봉사자 80여 명은 침수 주택 청소, 마을 골목길 토사 제거 등 피해복구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종자원봉사센터, 제18호 태풍‘미탁’ 피해 복구 자원봉사 장면. (사진= 세종시/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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