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추석 앞두고 안전실천 캠페인 실시
소방안전교육·안전점검으로 일터와 가정의 안전의식 강화
[SNS 타임즈]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추석 명절 대비 안전의식 고취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진흥원 ‘소통과 공감의 날’과 연계해 명절 연휴 전 일터와 가정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임직원의 생활 속 안전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직장 내 안전점검과 가정 내 화재 예방·대피요령 등을 다룬 안전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소방안전 전문가로부터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한 교육 내용을 실제 안전점검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각 부서에 콘센트용 소화패치와 ‘추석 연휴 전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했다. 체크리스트에는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 전원 차단, 콘센트·멀티탭 상태 확인, 통로·비상구 주변 적치물 확인, 장거리 이동 전 차량 상태 점검 등 일터와 가정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을 담았다.
이어 임직원들은 “떠나기 전 한 번 더, 안전한 한가위”, “작은 점검이 만드는 안전한 연휴” 등의 안전실천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안전수칙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홍준 원장은 “긴 연휴를 앞두고 일터와 가정의 위험요인을 한 번 더 살피는 작은 습관이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안전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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