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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요트와 윈드서핑’을!

여론이 답(103회)- ‘뱃바람’ 수상레저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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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요트와 윈드서핑’을!

도심 속 호수공원과 금강을 갖춘 ‘천혜의 수상레저 도시’ 세종

[SNS 타임즈]여론이 답 (103회)- 포커스 세종, 세종시 도심에서 요트와 윈드서핑 등 수상레저를 즐긴다. 세종시 수상레저 협동조합 ‘뱃바람’

진 행: 조관식 정치학 박사

여론 스피커: 세종시 ‘뱃바람’ 수상레저 협동조합, 이한림 전 요트 국가대표.

주 제: 천혜의 수상레저 도시 세종시에서 요트와 윈드서핑을 즐기자

1. 도심속 호수공원과 금강 등 천혜의 수변환경을 갖춘 세종시, 신도심에서도 요트와 서핑 등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2. 수상레저 스포츠 저변 확대와 인재 조기 발굴을 위해 수상레저 협동조합 ‘뱃바람’이 설립됐다.

3. 요트, 서핑, 카약, 패들보드 등 수상레저 스포츠, 사치 고급 운동이 아니다.

4. 카약과 패들보드는 20분, 요트는 3일 정도면 강습 후 즐길 수 있다. 구입 가격도 몇 십만원에서 몇 백만원이면 장만할 수 있다?

5. 수상스포츠 활동을 위해 필요한 기본 시설인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 하천유역이라 개인 단체가 시설을 할 수 없다.

6. 타 지역이나 내륙 지자체에 비해 수상레저 상품화를 위한 관심과 준비가 부족하다. 공주는 백제문화제와 연계해 수상체험, 상주나 달성 등은 내륙 도시가 센터를 만들어 장려를 하고 있다.

7. 수상스포츠를 즐기려면 서울이나 낙동강 지역 등에는 없는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는 조례가 있다. 활성화를 위해서는 불합리한 조례 개정이 필요하다.

8. 1930년부터 시작된 한국 요트는 아시아 강국, 세종도 환경조건과 여건에서 뛰어나다. 관광상품이나 수상스포츠 조기 교육, 지역 홍보에도 차별화 된 강점이 있다.

(이한림 '뱃바람' 수상레저협동조합 대표, 전 요트 국가대표: 010-7559-8677, sejongriv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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