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상가공실대응, 상업업무 및 근린생활시설 용지 줄인다.

상업용지 6개 필지(총 24,007.8㎡)를 공공기관 및 공공청사용지로 변경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상가공실대응, 상업업무 및 근린생활시설 용지 줄인다.

[SNS 타임즈] 행복청은 행복도시의 상가공실률을 줄이고, 자족기능 강화하기 위하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개발계획(제51차)’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변경사항은 ▲나성동(2-4생활권) 소재 상업업무용지를 공공기관용지 변경(2필지, 4,585㎡) ▲소담동(3-3생활권) 소재 상업업무용지를 공공기관용지 변경(1필지, 10,035㎡) ▲대평동(3-1생활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가칭)복합업무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입지 반영(3필지, 9,387.8㎡), ▲반곡동(4-1생활권) 및 집현리(4-2생활권) 근린생활시설용지 일부 삭제(총 13필지, 7,273㎡) 등으로 주요 사항의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상업업무용지를 공공기관용지로 변경

행복도시 내 공공기관용지에 대한 수요증가를 고려하여, 기존에 확보한 공공기관용지(관2-1부지 내 3개 필지)의 인접 상업업무용지 2필지를 공공기관용지로 추가 변경하였다.

더불어, 소담동 내 한국전력공사부지(관3-1)와 인접한 상업업무용지를 공공기관용지(관3-2, 10,035㎡)로 추가 변경하여 대형 공공기관의 입주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② 상업업무용지를 공공청사 용지로 변경

대평동에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교육청)에서 요청한 (가칭)복합업무지원센터* 부지를 마련하여, 생활권 자체의 자족기능이 확충될 수 있도록 개발계획을 변경추진 하였다.

* 교육관련 각종 지원센터(특수교육지원센터 등)를 위한 통합 업무지원 시설

③ 근린생활시설용지 축소

반곡동 D2블록 및 집현리 D1․D2블록(획지형 단독주택용지) 등 단독주택단지에서도 근린생활시설용지를 기존 27개 필지에서 14개 필지로 대폭 축소(총 13개 필지, 7,273㎡ 삭제)하였다.

이처럼, 이번 개발계획 변경은 상업업무용지 일부를 해당 생활권의 자족기능역할을 할 수 있는 공공기관 등의 용지로 변경한 사항 등으로, 지난 6월 25일(화) 발표한 상가대책의 후속 추가조치로 볼 수 있다.

최형욱 도시정책과장은 “상가대책 발표 이후 ’19년도 2/4분기 ‘상업용부동산 임대동향조사(국토부)’ 결과에서 전국적으로 상가공실이 증가하는 가운데 세종시의 상가공실률이 전분기 대비 중대형상가 1.4%, 소규모상가가 3.1% 하락하고 있으나, 타 지역 대비 전반적으로 높은 공실률을 감안하여 지속적으로 상업비율을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51차 개발계획 변경 주요사항 도면.  (제공: 행복청)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