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사회복지시설 안전, 민·관이 함께 책임져요

대전시, 한국타이어㈜, 계룡건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참여…사회복지시설 안전․보건 지킴이 운영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사회복지시설 안전, 민·관이 함께 책임져요

[SNS 타임즈] 대전시는 오는 11월말까지 2019년 사회복지시설 안전·보건지킴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 사회복지시설 시설보수 모습.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사회복지시설 안전·보건지킴이 사업은 대전YWCA가족쉼터 등 15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계룡건설㈜, 한국타이어㈜가 참여한다.

사업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계획을 수립하고, 계룡건설㈜이 건설 분야를, 한국타이어㈜가 설비와 전기 분야를 점검하는 등 시설 안전을 위한 사업을 각각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사업은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건물누수, 담장균열 보수, 전기수리, 난간설치, 옥상방수 등 소규모 복지시설의 안전예방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한 지역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에서 기업의 역할을 확장하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보다 많은 기업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8년부터 지역의 기업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로 153개 사회복지시설에 5억 35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사회복지현장의 반응이 좋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