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전, 새로운 시민옴부즈만과 함께
대전시, 시정 관찰자 시민옴부즈만 위촉
[SNS 타임즈] 대전시는 8일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시정에 대한 엄정한 관찰자 역할을 할 시민옴부즈만 위촉간담회를 가졌다.
▲ 시민옴부즈만 위촉간담회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이날 위촉된 시민옴부즈만은 모두 29명으로 법률, 회계, 사회복지, 건축, 소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 시민옴부즈만 위촉간담회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시민옴부즈만은 앞으로 2년간 공무원의 위법․부당행정에 대한 감사청구, 고충민원의 공동조사 등을 비롯해 시민감사관으로서 대전시 감사에도 참여하게 된다.
▲ 시민옴부즈만 위촉간담회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허태정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시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과 불편사항을 전문가의 눈, 또는 시민의 눈으로 잘 살펴주시고, 좋은 아이디어를 언제든지 제안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시민옴부즈만은 지난 임기 2년 동안 교통 등 시민불편사항 12건을 제보해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감사관으로 직접 참여해 145건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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