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새만금 내부 십자형 간선도로망 구축 본격화

남북도로 1단계 건설 공사 발주, 전북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새만금 내부 십자형 간선도로망 구축 본격화

[SNS 타임즈] 새만금개발청은 남북도로 1단계 건설 공사의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1월 30일 조달청에 도로공사 발주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 남북도로 건설 공사 계획 노선도.  (제공: 새만금개발청)

새만금 남북도로는 부안군 하서면에서 군산시 오식도동을 잇는 총연장 26.7㎞의 주간선도로로, 2023년 완공을 목표로 2단계로 나누어 진행하며 총사업비는 9,09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1단계(3‧4공구)*는 12.7㎞의 6~8차선 도로로, 2022년 개통을 목표로 5,4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 3공구는 대림산업, 4공구는 에스케이(SK) 건설이 각각 대표 시공사로 참여

2단계 사업은 총연장 14.0km로 총사업비 3,655억 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새만금의 핵심 기반시설인 남북도로가 완공되면 현재 건설 중인 동서도로와 함께 새만금 내부를 십(十)자형으로 가로지르는 도로망이 구축된다.

남북도로 완공은 산업·연구용지, 국제협력용지, 관광레저용지 등 새만금의 3대 권역이 연결된다는 의미로 공공매립 등 내부용지 개발 촉진은 물론 투자 유치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남북도로 건설 공사에는 12월 예정된 새만금개발청‧전라북도‧대한전문건설협회전북도회‧건설업체 등 사업관계자 간의 양해각서(MOU)에 따라 전북 지역의 건설업체가 하도급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전북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새만금 개발청장은 “새만금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전라북도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될 사업인 만큼, 사업이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편집팀 profile image
by 편집팀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