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Focus] 대전시 공약이행 브리핑 (8.29일)
‘민선7기 4년 시정 정책 방향’
[SNS 타임즈] 대전시 허태정 시장은 8.29일 언론브리핑에서 민선7기 4년 시정 정책 방향과 ‘숙의민주주의 제도’ 본격 도입 방안에 대해 밝혔다.
Live 현장:
이날 허태정 시장은 시민과의 약속 사업인 5개 분야 93개 공약을 확정하고 이에 대한 이행 방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대전시는 이번 5개 분야 사업에 약 3조 7,583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총 93개 공약 중 1,000억원 이상의 사업도 ‘동북권 제2 대덕밸리 조성’을 포함해 8개 사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는 민선 7기 브랜드 사업으로 5대 분야 17개 사업을 확정하고 약 1조 3,785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밝힌 7기 브랜드 사업 5대 분야는 ①일자리가 풍성한 4차산업혁명 특별시 ②시민의 삶이 행복한 공공복지 ③안전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도시 ④문화가 생동하는 활기찬 원도심 ⑤참여와 공유의 시민주권 도시 등이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2019년 즉시 시행사업으로 선정된 29개 사업에 대해 626억원을 투입해 약속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즉시 시행사업은 시민이 체감하고 즉시 집행 가능한 공약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예산이 편성됐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