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to Our Newsletter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QR코드를 스캔하면 3D 자동차가 눈앞에 나타난다… 앱 개발 필요 없는 AR 플랫폼 ‘QAR’ 론칭
QR코드를 스캔하면 3D 자동차가 눈앞에 나타난다. 앱 개발 필요 없는 AR 플랫폼 ‘QAR’ 활용 사례. 실제 공간에 가상의 가구를 배치해 크기와 위치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에이플러스알/SNS 타임즈)

QR코드를 스캔하면 3D 자동차가 눈앞에 나타난다… 앱 개발 필요 없는 AR 플랫폼 ‘QAR’ 론칭

수백만 원 들던 AR 앱을 월 구독으로… 앱 설치 없이 실행, 개발자 없이 제작 가능한 AR 플랫폼 ‘QAR’

고해봉 기자 profile image
by 고해봉 기자

[SNS 타임즈] QR코드를 스캔했을 뿐인데 눈앞에 3D 자동차가 나타난다.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설치도 필요 없다. 이러한 방식의 증강현실(AR) 서비스가 등장했다.

에이플러스알은 QR코드를 스캔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AR 콘텐츠를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신개념 AR 플랫폼 ‘QAR’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기존 AR 서비스는 앱 개발에 수백만 원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고, 이후에도 유지·운영을 위한 추가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였다. 반면 QAR은 앱 개발 없이 월 구독 방식으로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운영할 수 있어 초기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

특히 QAR은 비개발자도 사용할 수 있는 노코드 환경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별도의 개발 과정 없이 3D 모델을 업로드하거나 2D 이미지를 기반으로 3D 콘텐츠를 생성해 AR로 구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이나 개인 모두 손쉽게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적용할 수 있다.

또한 QR코드만 유지하면 콘텐츠를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어 인쇄물을 다시 제작하지 않고도 콘텐츠의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QAR은 전시, 마케팅, 제품 설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전시 공간에서는 작품이나 부스 앞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추가 설명이나 3D 콘텐츠가 공간 위에 나타나도록 확장할 수 있다.

매장에서는 제품 위에 기능 설명이나 사용 방법을 직접 표시할 수 있으며, 제품 패키지에 QR코드를 인쇄하면 개봉하지 않고도 제품 정보를 AR로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와 같은 복잡한 제품의 경우 버튼이나 조작부 위에 기능 설명을 표시해 매뉴얼 없이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구 및 인테리어 분야에서는 실제 공간에 가상의 가구를 배치해 크기와 위치를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벽면에 액자나 사인물을 설치하기 전 위치를 검토하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전단지나 브로슈어 같은 인쇄물에 AR 콘텐츠를 연결해 영상이나 3D 설명을 제공할 수 있으며, 간판이나 외부 사인물에 적용함으로써 공간 위에 홍보 콘텐츠를 구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산업 현장에서는 벽이나 바닥 내부의 배관이나 구조물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모니터가 없는 장비 위에 운영 정보나 데이터를 AR로 표시하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QAR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기업 세미콜론즈의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됐으며, WebAR 및 인터랙티브 콘텐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에이플러스알 이재호 대표는 “기존 AR은 기술 중심으로 접근돼 실제 활용이 제한적이었다”며, “QAR은 앱 개발 없이 누구나 쉽게 AR 콘텐츠를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해 AR을 보다 실용적인 도구로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QAR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적정성 평가를 통과한 AI 플랫폼으로, 바우처를 활용해 도입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다.

한편 QAR은 공식 웹사이트(https://qar24.com)를 통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에이플러스알은 QR코드를 기반으로 증강현실(AR) 콘텐츠를 제작하고 실행할 수 있는 WebAR 플랫폼 ‘QAR’을 개발·운영하는 기업이다. QAR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AR 콘텐츠를 바로 실행할 수 있으며, 비개발자도 손쉽게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제품 설명, 전시 안내뿐 아니라 제조 및 산업 현장에서의 작업 가이드, 가상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콘텐츠 중심의 AR 경험을 쉽고 빠르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한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고해봉 기자 profile image
by 고해봉 기자

Subscribe to New Posts

Lorem ultrices malesuada sapien amet pulvinar quis. Feugiat etiam ullamcorper pharetra vitae nibh enim vel.

Success! Now Check Your Email

To complete Subscribe, click the confirmation link in your inbox. If it doesn’t arrive within 3 minutes, check your spam folder.

Ok, Thanks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