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피날레 앞둔 스무살 연꽃 행사장
부여서동연꽃축제, 아쉬움속 마지막날까지 북적북적
[SNS 타임즈]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 제20회 부여서동연꽃축제가 17일 마지막 피날레를 아쉬워하는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축제의 마지막날이자 폐막식을 앞둔 이날 부여서동연꽃축제장의 오후는 가족과 연인, 실버단체여행객 등이 삼삼오오 만개한 연꽃과 함께 즐겁고 환한 웃음을 여기저기서 터트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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