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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상호 시장, 세종대왕과 백남준의 '소통의 혁신' 조명

한글런 이어, 비엔날레전시관 찾아… 안신일 의장과 함께 세종대왕의 한글과 백남준 비디오아트 '소통' 주제 작품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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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대호 기자
[포토] 조상호 시장, 세종대왕과 백남준의 '소통의 혁신' 조명
조상호 세종시장이 9일 세종중앙공원 비엔날레전시관에서 열린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 전시장을 찾아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등과 함께 설명을 듣고 있다. /SNS 타임즈

[SNS 타임즈] 조상호 세종시장이 10.9일 '2026 세종한글축제' 첫날 세종중앙공원 비엔날레전시관에 마련된 '세종과 남준' 한글문화특별기획전을 찾았다.

500여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와 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소통의 혁신'이라는 키워드로 잇는 현장이다.

조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한글런 마라톤대회 축하에 이어,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과 함께 이곳을 찾아 시대를 초월해 소통으로 만난 두 거장의 관련 작품을 관람했다.

조 시장이 TV 모니터와 카메라 부품 등으로 구성된 입체 작품 앞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SNS 타임즈
조상호 세종시장이 백남준의 1963년 전시 포스터 판화 앞에서 전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SNS 타임즈

조상호 시장 일행은 전시 관계자의 안내로 백남준의 초기 전시 포스터 판화와 TV·카메라 부품을 활용한 입체 작품, 세종과 백남준의 삶을 연도별로 정리한 연표 공간 등을 관람하며 설명을 들었다.

전시는 11월 8일까지 열리며 관람은 무료다. 화~일요일 오후 2시와 4시에는 시민 도슨트의 해설도 들을 수 있다.

전시 첫 섹션 '소통, 한글과 비디오 아트'를 소개하는 서문 패널. /SNS 타임즈
조상호 세종시장(사진 오른쪽 두 번째)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 전시장을 찾아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사진 왼쪽 두번 째) 등과 함께 설명을 듣고 있다. /SNS 타임즈

조 시장은 전시 관람에 이어 이날 한글축제 현장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도 관람했다.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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