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극복, 냉동 It’s 水가 나섰다
대전시, 폭염 속 쪽방주민 등 시민과 취약계층에 냉동 It’s 水 지원
[SNS 타임즈] 한낮 기온이 35℃를 웃도는 폭염경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폭염 극복을 돕기 위해 냉동 It’s 水 수돗물을 제공하고 나섰다.
▲ 거리 시민들에게 냉동 It’s 水를 나눠주는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대전시는 8일부터 폭염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독거노인과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과 시민들의 폭염 극복을 위해 대전시가 생산하는 먹는 수돗물 It’s 水을 얼려 전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노숙인종합지원센터 냉동 It’s 水 전달 장면.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시는 취약계층과 일반 시민들에게 매일 3000병씩 냉동 It’s 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모든 가능한 방법을 총 동원해 폭염에 대응할 것”이라며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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