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 현대화 완성
2층 주차장 아스콘 포장 및 비가림시설 설치공사 완료
[SNS 타임즈] 대전시는 오정농수산도매시장의 등 미결된 시설 현대화 사업 하자보수공사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2013년 시설 현대화 사업 완료 이후 해결하지 못한 34건의 하자를 2018년 9월 감리자․시공자와 함께 전수조사하고 하자보수 계획을 수립해, 가장 큰 하자인 복합상가동 2층 주차장 콘크리트바닥의 박리현상을 아스콘 포장으로 해결했다.
잔여 33건의 하자에 대해서는 순차적으로 보수해 오는 3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주차장 하자보수공사 후 모습.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또한, 도매시장 이용시민과 도매시장 종사자들의 편익을 위해 진행한 복합상가동 전․후면에 대규모 비가림시설 공사도 완료했다.
▲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주차장 하자보수공사 후 모습. (사진= 대전시/SNS 타임즈)
대전시 관계자는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의 시설현대화 사업 후 지난했던 하자보수를 마무리하고, 숙원사업인 비가림시설 설치공사를 완료해, 시설 현대화 사업을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하여 전국 최고의 농수산물 유통단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농산물 유통 환경 변화에 따른 미래지향적인 시설확충 등 전반적인 도매시장 업그레이드를 위한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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