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한국은 중국과 미국 지휘자 눈치 보는 첼리스트” 뉴욕타임즈 만평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12.18)/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애쓰는 방송입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한국은 중국과 미국이라는 두 명의 지휘자 사이에 끼어 눈치를 보는 첼리스트다'
뉴욕타임즈 시사만평입니다.
틸러슨 국무장관이 지난 주 북한과 ‘조건 없는 대화’만 말한 게 아닙니다. 비상사태 발생시 “북한의 핵무기를 누가 어떻게 차지하느냐”를 중국과 논의했다고도 말했습니다.
그러나 비상사태에 대한 대비는 과거에도 해왔지만 이러한 상황 자체가 일어나지 안을 안 일어날 가능성도 높습니다.
“우리가 치킨게임 할 때 그들은 굶어 죽는다” 하버드 대학 교수가 기고문에서 쓴 주장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국가안보전략계획을 발표하는데, 경제와 관련해 중국을 겨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인이 경제에 대해 안심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올라갑니다. 퍼스트 레이디에 대한 호감도는 크게 높아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대선개입 여부에 대한 특별검사 수사는 맘에 들지 않지만 그렇다고 특별검사를 해고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크리스마스 트리에 관해 미국인이 모르는 진실을 영국신문이 적나라하게 전했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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