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미국 모욕 잊지 않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
문 대통령 평창 올림픽 기간 한미합동군사훈련 연기 희망, ‘미국은 묵묵부답’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12.20)/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애쓰는 방송입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선포한 것에 반대한 UN 멤버국가에 대해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잊지 않을 것'이라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전 스웨덴 총리는 미국의 다른 국가에 대한 협박이라고 비난합니다.
한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와 미국과의 관계 변화가 크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한국 대통령이 평창 올림픽 기간에 예정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연기하길 원하지만, 미국은 아직 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은 단체관광객을 아직 한국에 보내지 않고 있으며, 일본은 중국과 북한을 겨냥해 군사기지를 건설합니다.
지난 30년 만에 최대 규모인 세금 감면안이 의회를 통과하자 월 스트리트 저널은 ‘비즈니스 업계에는 홈런 중의 홈런으로 생각한다’고 평가 했습니다. 감세안에 따르면 기업은 영원히 감세혜택을 보고 큰 부자들도 만만찮은 혜택을 보게 됩니다. 중간층은 초기에 조금 혜택을 보다가 결국 지금보다 세금이 오르게 됩니다. 최종 감세안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년에 적어도 천백만 달러 이득을 보게 됩니다.
버지나아 주에서는 단 한 표 차이로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 현직의원을 이겼습니다. 그 한 표가 버지나아 주 의회를 완전히 바꾸게 됩니다.
한국에선 이미 규제에 들어간 비트코인 가치에 대해 미국에서는 ‘버블이다, 아니다’라는 논쟁에 불이 붙었습니다.
미국 카톨릭계 최고위직 성직자였고 어린이 성추행을 은폐했다는 세계의 비난을 받은 버나드 로우 보스톤 대주교가 로마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러나 로우 대주교는 생명의 위협을 받으며 인권운동을 주도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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