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보수가 매긴 트럼프의 성적표는 A+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12.26)/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미국 보수가 신뢰하는 잡지 내셔널 리뷰는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첫 해 정책이 나무랄 데가 없는 성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워싱턴 포스트 칼럼니스트는 ‘트럼프의 첫 해는 각오했던 두려움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폄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지금까지 100일 이상 백악관을 떠나 이해상충 관계에서 의심을 받을 수 있는 별장에서 지냈습니다.
유타 최대의 한 신문이 사설에서 오린 헤치 7선 상원의원을 최악의 유타인으로 선정하고 은퇴를 촉구했습니다.
하버드를 비롯한 주요 비지니스 스쿨에서 MeToo 무브먼트, NFL 시위, 트럼프 행정부의 윤리 등을 정규코스에 추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판매를 제외한 홀리데이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4.9%가 늘어났습니다.
미국에서는 패스트푸드 점심 한끼에도 현금을 받지 않는 업소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2032년경에는 중국이 미국경제를 완전히 누르고 또, 한국은 2022년에 세계경제 10위에 오르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인도의 성장속도도 막지 못할 정도인데 모든 결과의 키워드는 인구숫자입니다.
1800년대부터 백악관에서 피고 지고 또 피던 목련나무가 이번 주에 베어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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