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 뉴스
‘미국, 햇볕 정책 반대·김정은 트럼프와 동격?’
[SNS 타임즈- LA] Social 뉴스 플랫폼 ‘SNS 타임즈’에서는 외신에서 바라보는 한국과 미국의 뉴스를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을 통해 전합니다.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오늘의 미국]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방송되는 뉴스 분석 프로그램입니다.
미국과 한국, 세계의 주요뉴스를 본질에 가깝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행자는 지난 25년 동안 미국뉴스를 보도해온 강혜신 대표입니다.
[주요 뉴스]
김정은 위원장이 여동생을 평창 올림픽에 보내는 이유는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을 동격화하기 위해서라고 AP 통신이 전했습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미국의 대북입장은 한국과 다르다는 것을 다시 강하게 확인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 동생 김여정이 평창 올림픽 대표단이란 것이 발표되고 몇 시간 뒤에 한 말입니다.
월 스트릿 저널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평창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딸 나라는 미국과 노르웨이입니다. 한국은 13개의 메달을 받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하원은 임시 예산안을 통과시켰지만 상원에서 통과여부가 불투명해 금요일 연방정부가 또 문을 닫을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은 자신의 이민안을 민주당이 통과시키지 않으면 “연방정부 문 닫는 것을 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부에 대대적인 군사 퍼레이드를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날짜가 잡히기 전부터 전체주의 국가에서나 하는 행사이라는 비난이 들립니다.
주식시장은 오늘도 시소를 탑니다.
지난 6개월 동안 편집장이 3번 바뀐 LA 타임즈가 18년 만에 처음 로컬에서 사주를 맞게 됩니다. 의사, 사업가 등 타이틀이 있는 중국계 패트릭 순 시옹은 의사 가운데 세계최고 부자이고, 자신이 개발한 약에 대해 과대선전을 한다는 비난도 받고 있습니다.
카지노 대부 스티브 윈이 성추행 스켄들로 공화당 전국위원회 재정위원장 자리에 이어, 자신이 만든 라스베가스 윈 리조트 회장직과 CEO 자리에서도 물러났습니다.
102세 되신 분이 생일기념으로 스카이 다이빙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분은 103회 생일계획도 세우셨습니다.
- ‘강혜신의 오늘의 미국’/SNS 타임즈
- Copyright, SNS 타임즈 www.snstimes.kr